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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개] 무현, 두도시 이야기, 진짜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이 영화는 상식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이다. 학교에서 배운 것 같지만 실생활에서는 써먹을 수 없었던 아프고도 사실적인 현실, 아직도 과거와 싸우고 있고 국민들이 여전히 타협할 것과 타협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혼재되어 있는 현재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적부터 일치를 보기 위해 반드시 함께 봐야 할 영화이다. 영화는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에 대한 인용으로 시작한다.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고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였고 불신의 세기였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희망의 …
[박정인의 예술법 산책] 대중문화예술인 표준계약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국가는 대중문화산업에 있어서 불공정을 시정하기 위해 표준계약서 작업을 계속해 왔고 그 결과 방송 분야에서는 2013년 8월 1일 방송프로그램제작, 방영권 구매 표준계약서와 대중문화예술인 방송출연표준계약서, 2014년 8월28일 방송영상프로그램제작스태프(근로, 하도급, 업무위탁)표준계약서가 만들어진 바 있다. 그러나 공연, 출판 등 표준계약서 연구가 이미 종료된 분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표준계약서로의 발표를 꺼리고 있는 현실이고 최근 경제사정이 어려워짐에 따라 문화산업계의 특수성으로 인한 활성화는 점점 더 요원해지…
컴컴한 영화관서 커플석 아래 손 뻗어 가방 '슬쩍'
영화 집중하는 관람객 뒤에서 몰래 범행어두컴컴한 영화관에서 커플석만 노려 관람객의 가방을 몰래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이모(27)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이씨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영등포구에 있는 한 영화관에 저녁 시간대에 침입해 세 차례 관람객의 가방을 훔쳐 현금 47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씨는 영화관의 구조를 미리 파악하고서 허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이 영화관의 커플석은 일반석과는 달리 상영관 가장 뒤에 배치돼 있고 좌석 아래에는 뒤편…
백화점 여자탈의실 상습몰카 男직원 입건
백화점의 의류매장 탈의실사 여성들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30대 직원이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 처벌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김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올해 초 이 매장에서 이을 시작했으며 30여 차례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자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씨는 "개인적인 성적 호기심에 그랬다"며 "판매하려던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은 관계자는 "김씨의 여죄를 파악하기 위해 휴대전화 동영상을 복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생활 동영…
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 범인은 협력업체 직원
울산 동부경찰서, 카메라 구매자·CCTV확인 검거…"호기심에 설치"울산 동부경찰서는 대기업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협력업체 직원 A(35)씨를 28일 검거했다.A씨는 울산시 동구의 한 대기업 여자화장실 천장에 구멍을 뚫고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특별법 위반)를 받고 있다.카메라는 다음날 오전 11시께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여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몰래카메라를 수거해 일련번호와 제조사를 통해 구매자를 확인하는 한편, 화장실 근처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조사 결과 A씨는 신체에 부착해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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